온라인으로 운영하는 광고 자동화 서비스 웹 이용 상시 · 문의 답변은 접수 순서대로
네이버 파워링크 연동 운영 중

애드티온

원목 매장 카운터에서 노트북으로 애드티온 광고 센터를 보는 사장님

애드티온을 검색했다면 아마 둘 중 하나일 거예요. 어디서 이름을 듣고 “이게 뭐 하는 서비스지?” 궁금하거나, 네이버 파워링크 입찰을 매일 손으로 맞추다 지쳐서 자동화할 방법을 찾는 중이거나요. 이 글은 애드티온이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구글 로그인부터 네이버 검색광고 API 등록, 파워링크 자동화 사용까지 시작 절차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API 키를 맡겨도 괜찮은지에 대한 답도 함께 담았습니다.

핵심 요약

  • 애드티온은 네이버 검색광고·구글 키워드 플랜 광고·메타 광고를 탭으로 나눠 관리하는 온라인 광고 자동화 서비스입니다.
  • 지금 열려 있는 기능은 네이버 파워링크이고, 구글과 메타는 준비 중입니다.
  • 구글 로그인 → 설정에서 네이버 검색광고 API 입력 → 비즈채널 선택 순서로 시작합니다.
  • API 키는 서버에서 암호화해 보관하며, 연결 확인에 성공해야만 저장됩니다.

애드티온을 찾는 이유와 이 글에서 해결하는 것

동네 빵집, 학원, 꽃집처럼 광고를 직접 돌리는 곳은 광고 담당자가 따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장님이 오픈 준비를 하다가 짬을 내서 검색광고 관리 화면에 들어가 입찰가를 올리고 내리는 식이죠. 이 과정이 하루 이틀이면 괜찮지만, 키워드가 수십 개로 늘고 운영하는 사이트나 블로그가 두세 개가 되면 어느 키워드를 언제 바꿨는지조차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애드티온은 이런 상황에서 반복 작업을 규칙으로 바꾸기 위해 만든 도구입니다. 이 글을 다 읽으면 다음 세 가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내 상황에 애드티온이 맞는지, 아니면 네이버 기본 기능만으로 충분한지
  • 시작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지
  • API 키를 등록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보관되고,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끊는지

반대로 키워드가 열 개 남짓이고 입찰가를 거의 바꾸지 않는다면, 네이버 검색광고 관리 화면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도구는 필요할 때 쓰는 것이 맞습니다.

애드티온의 3개 광고 탭 구조

애드티온의 광고 센터는 매체별로 탭이 나뉘어 있습니다. 한 화면에 모든 매체를 섞어 보여 주면 편해 보이지만, 매체마다 입찰 방식과 지표 이름이 달라 오히려 판단을 흐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체를 탭으로 분리하고, 각 탭 안에서는 비슷한 표 구조를 쓰도록 설계했습니다.

탭 주요 기능 현재 상태
네이버 검색광고 비즈채널 목록, 파워링크 키워드 표, 입찰가 변경, 켜기·끄기, 대량 등록, 연관 키워드, 목표 순위 자동입찰 사용 가능
구글 키워드 플랜 광고 키워드 아이디어 정리, 검색 캠페인 현황(예정) 준비 중(설정 저장만 가능)
메타 광고 캠페인·광고 세트 현황, 자동 규칙 보조(예정) 준비 중(설정 저장만 가능)

2026년 10월 6일 기준 제공 범위입니다. 준비 중인 탭은 기능이 열리기 전까지 해당 매체 계정으로 어떤 요청도 보내지 않습니다.

빵집 카운터에서 태블릿으로 애드티온 광고 센터를 확인하는 사장님
가게 일을 하면서 짬짬이 광고를 확인하는 사장님을 떠올리며 만든 화면 구성입니다(설명용 예시 이미지).

시작 절차: 구글 로그인부터 비즈채널 연결까지

시작 동선은 세 단계입니다. 별도의 회원가입 양식은 없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광고 센터가 열립니다. 다만 파워링크 기능은 네이버 검색광고 API가 확인되어야 열리므로, 처음에는 설정 탭으로 안내됩니다.

  1. 구글 로그인상단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고 구글 계정을 선택합니다.
  2. 설정에서 API 입력네이버 검색광고 고객 ID, 액세스 라이선스, 비밀키를 붙여 넣습니다.
  3. 연결 확인저장 전에 실제로 네이버에 요청을 보내 키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4. 비즈채널 선택도메인·블로그·랜딩페이지 중 관리할 채널을 고르고 키워드 표로 이동합니다.

API 키를 아직 발급하지 않았다면 네이버 검색광고 API 발급 글에서 메뉴 위치와 주의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비즈채널이 무엇인지 헷갈린다면 비즈채널 랜딩페이지 연결 글이 도움이 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API 키를 등록해야 기능이 열리는 이유와 키 보관 방식

키워드 목록을 불러오고, 입찰가를 바꾸고, 자동입찰을 돌리는 일은 모두 내 광고 계정에 직접 요청을 보내야 가능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API는 요청마다 액세스 라이선스와 고객 ID를 헤더에 담고, 비밀키로 만든 서명을 함께 보내도록 되어 있습니다(네이버 검색광고 API 공식 문서와 공식 샘플 코드 기준). 키가 없으면 요청 자체가 거절되기 때문에, 애드티온은 키가 확인된 계정에서만 파워링크 기능을 엽니다.

키를 맡긴다는 건 내 광고 계정을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을 맡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관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항목 애드티온의 처리 방식
저장 위치 서버 데이터베이스에 암호화(AES-256-GCM)해 저장, 암호화 키는 공개 웹 경로 밖에 보관
화면 표시 저장 후에는 다시 표시하지 않음. 바꿀 때만 새 값을 입력
브라우저 노출 네이버로 보내는 요청은 모두 서버에서 처리하며, 브라우저 코드에 키가 담기지 않음
연결 끊기 설정 탭에서 즉시 삭제 가능. 네이버에서 키를 재발급하면 기존 키는 쓸 수 없게 됨

파워링크 자동화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자동화 도구를 고를 때 가장 흔한 오해는 “알아서 순위를 올려 준다”는 기대입니다. 애드티온의 자동입찰은 네이버가 제공하는 순위별 평균 입찰가 추정값을 참고해, 내가 정한 상한 입찰가 안에서 입찰가를 맞추는 기능입니다. 실제 노출 순위는 품질지수와 경쟁 광고주의 입찰에 따라 달라지므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나눠 보면 이렇습니다.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
키워드별 목표 순위·상한 입찰가 저장 노출 순위·클릭 수 보장
매시 1회 추정값 조회 후 상한 이내로 입찰가 적용 상한을 넘는 입찰(설정값을 넘지 않음)
실행 기록(추정값, 적용값, 결과) 확인 광고 문안·품질지수 자동 개선
키워드 켜기·끄기, 대량 등록 요청 네이버 검수 결과를 대신 통과시키기

원리와 안전장치는 파워링크 자동입찰 글에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노트북의 광고 그래프를 확인하는 사장님
규칙을 걸어 두면 매번 관리 화면에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실행 기록은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설명용 예시 이미지).

구글·메타 연동 로드맵과 현재 제공 범위

세 매체를 한꺼번에 열면 각 기능의 완성도가 떨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파워링크를 1단계로 먼저 열고, 구글 키워드 플랜 광고와 메타 광고를 순서대로 연결합니다. 날짜가 확정되지 않은 단계는 날짜를 적지 않았고, 확정되면 공지합니다. 지금 설정 탭에 구글 광고 개발자 토큰이나 메타 광고 계정 정보를 미리 저장해 둘 수는 있지만, 기능이 열리기 전에는 그 정보로 어떤 요청도 보내지 않습니다.

  • 1단계: 네이버 파워링크 — 지금 이용 가능
  • 2단계: 구글 키워드 플랜 광고 — 준비 중(구글 키워드 플래너 광고 글 참고)
  • 3단계: 메타 광고 — 준비 중(메타 광고 자동화 글 참고)
  • 4단계: 비즈채널 단위로 세 매체를 묶어 보는 화면 — 계획

다른 도구와 비교해 보고 싶다면 검색광고 자동화 프로그램 비교 글에서 선택 기준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애드티온은 광고 대행 서비스인가요?

아닙니다. 광고 계정과 광고비 결제는 모두 이용자 본인 명의로 유지되고, 애드티온은 그 계정을 관리하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광고 집행 결정과 상한 설정은 이용자가 직접 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계정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로그인과 설정 저장은 가능하지만 파워링크 기능은 열리지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계정을 만들고 API 라이선스를 발급한 뒤 등록해야 합니다.

자동입찰은 얼마나 자주 실행되나요?

매시 1회, 이용자가 저장한 규칙에 대해서만 실행됩니다. 실행 결과는 자동입찰 화면의 기록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를 지우면 바로 연결이 끊기나요?

설정 탭에서 삭제하면 저장된 키와 자동입찰 규칙이 함께 지워집니다. 유출이 의심된다면 네이버 검색광고 관리 화면에서 키를 재발급하는 것까지 함께 진행하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06)

이 글은 AI(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